‘안전문화와 지방자치를 보는 눈!’ 세계로컬타임즈의 편집방침이며 방향성입니다.


세계로컬타임즈는 ‘깊이가 다른 신문, 탐사·기획 보도에 강한 신문’을 표방하는 세계일보 자매지로서, 안전문화 구축과 지방자치 행정 및 정책 분석을 통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위해 지자체 행정 등을 심층적으로 분석, 보도해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면서 기존 언론 매체와 비슷한 '또 하나의 매체'가 아니라 차별화, 전략화를 통해 특색 있는 ‘다른 매체’를 선언하고 구현하고 있습니다.


세계로컬타임즈는 전국에서 시민기자·리포터 역할을 하고 있는 세계일보 조사위원회 시스템을 활용해 조사위원 및 주재기자들이 전국 구석구석 뉴스와 정보 및 정책 대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자체 소식을 전합니다.


특히 사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사람이 먼저’라는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생명·인권 존중을 실천합니다. 이를 위해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으로 산업·교통·의료·교육·여성·어린이·노인·화재·생활·금융·정책 등 안전 분야를 전방위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처럼 세계로컬타임즈는 사회의 불치병처럼 고질적인 안전불감증을 극복하기 위한 기획 보도 등 안전문화를 구축하는 언론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오피니언 리더들이 ‘안전은 □다’ 캠페인에 참여해 안전에 대한 인식 변화에 앞장서고 있어 더욱 큰 의미를 가집니다.


안전문화에 특화된 뉴스 보도를 원칙으로 하는 세계로컬타임즈는 언론매체로서 뉴스 영역을 포괄하면서, 안전불감증을 타개하는 안전문화 구축을 핵심·특화 영역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안전문화 효과에 주목, K-Safety 시리즈‘대한민국의 안전, 우리가 답한다’ 등을 독보적인 콘텐츠로 확립해 나가면서 사회 저변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종이신문 16P 격주 발행 및 온라인 홈페이지와 함께 디지털시대를 맞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모바일 및 소셜미디어(SNS)와 유튜브 등으로 뉴스공급 시스템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로컬타임즈는 무엇보다도 어느 현장에서도 ‘거짓없이 곧은 마음으로 바른 언론을 지킨다’는 사훈인 ‘正直과 正論’을 되새기며 언론의 시대적 소명과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