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타임즈는 세계일보 자매지로서, 진정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위해 지자체 행정 등을 심층적으로 분석, 보도해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면서 무엇보다 기존 언론 매체와 비슷한 '또 하나의 매체'가 아니라 차별화, 전략화를 통해 특색 있는 ‘다른 매체’를 선언합니다.


특히 사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사람이 먼저’라는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인권이 첨단기술에 가려질 우려를 방지하고 생명·인권 존중을 실천합니다. 이를 위해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판단으로 산업, 교통, 의료, 교육, 여성, 어린이, 화재, 생활, 금융, 정책 등 안전 분야를 전방위로 다루고 있습니다.


세계로컬타임즈는 세계일보 창간 당시 이래 현재까지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2,000여명의 세계일보 조사위원(시민기자·리포터)과 전문기자 등이 지방자치시대와 지방분권화 및 4차 산업혁명 그리고 사람을 위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며, 인터넷신문의 윤리 강령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