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제·부안 이재명 지지 선언 앞에 떡하니··· 시의장 차량

차량 이동 요청에 “키를 가지고 있는 차량 운전자가 현재 자리에 없다”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09-17 00: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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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조주연 기자] 16일 오전, 전북 김제·부안 2054인 대표가 김제시의회 앞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지지 선언을 발표한 가운데 차량 한대가 이들 앞을 가로 막고 있다. 해당 차량은 김제시의회 김영자 의장이 이용하는 관용차로 2054인 관계자가 김제시의회 사무국측에 차량이동을 요청했지만 김제시의회 사무국 관계자는 “키를 가지고 있는 차량 운전자가 현재 자리에 없다”고 밝혔다.

 

김영자 의장 수행비서는 취재진이 왜 차량을 이동하지 않는냐고 묻자 “저 자리는 항상 의장님 차량이 주차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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