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천 서구 대형 식자재 건물 건축물 위반 물의

‘지역 어린이집·유치원 공급공식지정업체’ 과대광고도
유영재 기자 | jae-63@hanmail.net | 입력 2019-09-02 00: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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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관계자는 이날 참석하지않아 전단지에 과대광고 홍보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유영재 기자] 인천소재 3층 건물 대형식자재가 지난해 오픈 유통하고 있다.


오픈 시작 전부터 조경훼손과 건축물위반으로 관할관청에 지적을 받았지만 이를 무시하고 영업을 강행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 오픈 전사진


뿐만 아니라 2층에서 옥상까지 비상구 계단에는 물건적치를 해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와 옥상에는 불법 대형천막설치 해 물건을 쌓아 불법 투성이다. 비상구 계단에 적치된 상품들은 서구소방서가 점검에 나서고 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양질의 급식 단가가 낮아 공동구매 신청을 받아 부모, 어린이집 원장, 공무원 등

 

직접 식자재 방문 위생과 다양하게 점검해 종합식

품으로 선정한다고 구청 관계자는 말했다.


종합식자재로 선정되면 생선, 육류, 채소, 쌀 등이 납품하게 된다. 그러나 식자재 마트는 포장된 생선을 냉동보관 유통을 해야 하지만 상온에서 판매를 해 냉동제품은 이미 해동이 되어 소비자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오픈 후 영업, 주민들에게  도심미관을 헤치고 있다 


 

지난 7월11일 서구청 대 회의실에서는 ‘2019년 어린이집 급식재료 공급 협약식’가졌다.

 

어린이집은 관할 구청, 유치원은 교육청에서 관리감독으로 이 날은 구청에서 어린이집 협약식으로 유치원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하지만 식자재 마트에는 “인천서구 유치원, 어린이집 공급공식지정업체”로 전단지 광고로 소비자들에게 혼동을 해 과대광고를 했다.

 

▲준공 전 조경으로 마무리

 

또, 식자재 제품을 창고에 보관해야 하지만 지하 주차장에는 식자재제품들이 쌓여있어 창고 같은 분위기이다.


건축물 위반 대해서 인천서구 관계자는 “1층부터 옥상까지 전수 조사해 위반건축물에 대해서는 철저히 관리 감독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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