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서해안로 공사중 토사 붕괴사고로 1명 의식불명

시흥시 발주…시흥경찰서, 사고 경위 수사 예정
박대명 기자 | jiu2280@naver.com | 입력 2019-08-18 00: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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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 방산동 사고현장 위성도 모습. (사진=박대명 기자)

 

[세계로컬타임즈 박대명 기자] 경기 시흥시 발주로 진행되고 있는 시흥시 방산동 서해안로 공사에서 옹벽 제거 공사 중 17일 토사가 붕괴되는 사고가 일어 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는 오후 2시 49분경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현장 작업 중이 2명이 부상 당했다. 그 중 1명은 가벼운 경상을 입었으나 또 다른 1명은 의식불명 상태의 중상을 입어 인근 순천향부천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에 시흥경찰서에서 공사 중지를 요청하고 붕괴사고에 대해 수사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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