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의회, '식장산문화공원 조성 사업' 현장 방문

오영균 기자 | gyun507@hanmail.net | 입력 2018-04-17 01:28:00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진상희 안전도시국장이 대전시 랜드마크 사업 대상지로 부각되는 '식장산문화공원 조성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계로컬신문 오영균 기자] 대전 동구의회가 대전시 랜드마크 사업 대상지로 부각되는 '식장산문화공원 조성 사업' 현장 방문에 나섰다.

 

동구의회는 제234회 임시회 기간 중 대전 식장산문화공원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안전도시국장으로부터 사업 개요와 추진 현황 등 앞으로 운영 계획을 청취·격려하고 사업 구간을 둘러봤다.


박선용 의장은 전망대 데크 및 휴게쉼터, 기초시설 설치 현장을 둘러보면서 시민들의 편익 증진과 안전 분야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식장산 전망대가 대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장산문화공원 조성 사업'은 세천동 산43-3 일원 9만 6500㎡에 전망대, 전통누각, 휴게쉼터, 중앙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전체 예산은 28억 2000만원으로 국비와 시비가 각각 14억 1000만원씩 투입되며 올 6월에 준공 예정이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오영균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