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시설 위문해 생활용품 전달 및 격려

대전동구의회, 설 명절 맞아 나눔 실천 '훈훈'

오영균 기자 | gyun507@hanmail.net | 입력 2018-02-13 01: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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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동구의회 박선용 의장(오른쪽 다섯번째)을 비롯한 원용석 부의장, 오관영·박영순·강정규·유택호·박민자 의원이 손가락 하트 모양을 보이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세계로컬신문 오영균 기자] 대전동구의회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나눔 실천을 통한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동구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12일 장애아동시설을 방문하여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원들은 장애인 복지시설인 가양2동 소재는 뷰티플마인드, 홍도동 기쁜우리주간 보호센터, 용전동 해맑은 아동보호센터를 차례로 방문,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매서운 한파에 건강관리를 당부하면서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박선용 의장은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둘러보고 온정을 나누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복지시설 방문에는 원용석 부의장, 오관영 운영위원장, 박영순 기획행정위원장, 강정규 도시복지위원장, 유택호 의원, 박민자 의원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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