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택 대전 동구청장, 3선 도전…선거판 지각 변화

10일 예비후보 등록, 본격 선거운동 돌입
오영균 기자 | gyun507@hanmail.net | 입력 2018-05-11 05: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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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현택 대전 동구청장(오른쪽)이 대전동구 선거관리위원회에 바른미래당 동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있다.


[세계로컬신문 오영균 기자] 한현택 대전 동구청장이 6·1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동구청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뛰어들었다.

한 구청장이 1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침에 따라 이번 지방선거 대전지역의 최대 관심사인 대전 동구청장 선거가 본격적인 시작에 앞으로 후보들의 공약비교, 토론회 등을 통해 유권자의 표심 향방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현택 예비후보는 "지난달 바른미래당 동구청장 후보로 공천 확정된 2014년 이후 3선 구청장에 도전에 나서기 위해 선거운동복을 입으려니 감회가 새롭다"면서 "동구의 새로운 30만 중핵 도시를 열고 식장산 르네상스와 동구의 100년 미래를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현택 예비후보는 12일 오후 3시 대동오거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주요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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