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사체 섞인 ‘김부각’ 제품 발견…판매중단 나서

식약처, 유통기한 미경과 불구 식품안전 위해 제품 회수 처리
김동영 기자 | dykok12@segyelocal.com | 입력 2020-05-22 08: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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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제조하고 가공한 ‘김부각’ 제품에서 이물질이 확인됐다. (사진=식약처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동영 기자] 국내에서 제조 가공한 ‘김부각’ 제품에서 이물질이 확인돼 정부가 단속에 나섰다.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식품제조·가공업체에서 제조한 ‘김부각’ 제품에서 쥐의 사체가 들어 있는 것이 확인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했다.

 

회수 대상은 제품은 유통기한이 2020년 9월 5일까지로 유통이 가능한 제품이지만 위생 관리에 따라 조치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관할 행정 관청에 해당 제품을 즉시 회수해 처리하도록 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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