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허브동산, 조명과 어우러진 동백꽃 향연

500만개 불빛·미디어파사드 환상적…제주 야간명소로 자리매김
최경서 기자 | atbodo@daum.net | 입력 2018-11-30 08: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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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최경서 기자] 가을이 지나고 12월, 동백의 계절이 돌아왔다. 

 

 

제주도 관광지에서 밤에 가볼 만한 곳으로 유명한 제주허브동산에도 동백 꽃이 피기 시작했다. 

 

특히 허브동산의 동백은 밤이 되면 조명과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뿜어낸다. 

 

제주허브동산 관계자는 “현재 있는 애기 동백 군락지 이외에도 추가로 동백 군락지를 조성할 예정이라며 “제주도 표선은 타 지역보다는 동백이 조금 늦게 피지만 그만큼 더 늦게 지기 때문에 2019년 봄까지 동백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허브동산은 2006년 개관한 제주도 내 허브 1종 식물원으로서, 2만 6000평의 대단지 농원에 150여종의 허브와 각양각색의 정원 등이 있다. 

 

지난 2016년 약 500만개 이상의 조명과 미디어파사드로 새롭게 단장해 야간 명소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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