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하우스' 경산더테라스만월 분양…153세대 규모

펜트하우스급 특화설계
경산지식산업지구 핵심지역 와촌
김점태 기자 | jtkim98@naver.com | 입력 2021-09-14 08: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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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 더테라스 만월 조감도

 

[세계로컬타임즈 김점태 기자] 경산지식산업지구는 경산시 하양읍 대학리와 와촌면 소월리 일원에, 대구~울산, 포항의 자동차산업벨트 길목에 위치한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이다.

 

경산지식산업지구 경제자유지역은 판교 6배에 달하는 경북 최대 규모의 경제자유구역이다.


이 중 경산시 와촌면은 국책사업을 축으로 글로벌 지식기반산업의 중심을 형성할 핵심 지역이다.

이곳에 전국 경제자유구역 최초의 산학융합지구인 '경산산학융합지구'를 유치함에 따라 산업단지, 캠퍼스, 기업연구원, 문화복지관 등이 신축될 예정이다.

현재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약 5만3,000평 부지에 200여 개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으로 직간접적인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와 주변상권 활성화 등 지역가치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이처럼 대형 호재가 많은 경산시 와촌에 들어설 예정인 테라스하우스 '경산 더테라스 만월'에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산 더테라스 만월'은 경산시 와촌면 덕촌리 일대에 84㎡~151㎡, 지하2층~지상4층 총 153세대 최대규모로 들어선다. 
 
▲경산 더테라스 만월 테라스  

 

'경산 더테라스 만월'은 고급 펜트하우스 또는 고급 단독주택에서 볼 수 있는 Duplex 특화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 했다. 와이드하고 고급화된 테라스를 통해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자연과 함께 힐링이 되는 공간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Public space 와 Private space를 분리한 공간구성에 아파트의 편리한 시스템까지 갖춰 은퇴부부 또는 신혼부부 등 30~50대 연령대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테라스에서 즐기는 파노라마 전망도 좋다. 세대 내에 적용된 넓고 실용적인 테라스 공간은 쾌적성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며 자연과의 접점을 최대한 살렸다.


자재는 한남동의 최고급 빌라의 자재와 동급의 자재를 적용했고, 해운대 엘시티의 유니트를 디자인한 김영진대표가 duplex & terrace house의 특성을 고려한 유니트 설계와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또한, '경산 더테라스 만월'은 교통편의성과 생활편의시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청동와촌IC와 3.8km에 위치해, 대구광역시청, 동대구IC, 영천시청, 경산시청과도 10~20 km내외, 세만금고속도로, 919번,4번국도를 통한 대구 접근성뿐 아니라, 영천, 포항, 경주 등 지역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인근에 위치한 행정복지센터, 하나로마트, 소월지 등으로 생활환경 인프라도 뛰어나며, 와촌초등학교, 하양여자중, 고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경산 더테라스 만월 관계자는 “경산지역에 호재가 연이어 있고, 경산의 강남이라는 미래가치와 함께 듀플렉스 테라스하우의의 주거편의성까지 누릴 수 있어 최근에 많은 문의가 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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