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5일 만에 완판

전용 59~84㎡ 740가구 규모…“지역밀착형 마케팅 주효” 평가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21-01-06 08: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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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조감도.(사진=반도건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반도건설이 경기도 양평군 다문리 일원에 공급하는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계약 5일 만에 완판됐다. 


6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지난달 28~30일 정당 당첨자를 대상으로 계약을 진행했다. 이후 예비당첨자 계약에 이어 잔여분 계약을 통해 계약개시 5일 만에 전세대(740세대) 계약을 마쳤다.

청약결과(특공, 1‧2순위 합계)에서 740세대 중 청약접수 1,114건으로 평균 1.5대 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59㎡A타입 1.42대 1을 비롯해 59㎡B타입 0.86대 1, 84㎡ 1.93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일부세대는 청약 마감되지 않았으나 비규제지역(6개월 후 전매가능), 착한분양가 및 다양한 금융혜택, 역세권에 송파-양평 고속도로 타당성검토 등의 호재로 이후 정당당첨자 계약은 순조롭게 진행됐다. 

반도건설은 성공적 분양을 위해 일반인 모델을 선발해 양평 및 인근 수요자의 다양한 니즈를 파악하고 주기적인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상품에 반영했다. 

그 결과 지역 중·장년층을 위한 양평 최초 단지 헬스케어서비스, 주부들을 위한 문화강좌, 자녀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별동건물인 U-라이프센터를 선보였으며, 첨단 인공지능 IoT서비스,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등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 등을 적용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일반인 모델 콘테스트 등을 통한 지역 밀착형 마케팅이 주효했다”면서 “반도유보라만의 차별화된 상품력으로 다문지구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 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9개동 74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입주는 2023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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