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볼 일 있는 밤

[작가노트] 변성진 사진작가 9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20-05-08 08: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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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성진.

 

별 볼 일 있는 밤


세상살이가 아무리 힘들고 지치더라도…


밤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자.


빛나는 별들은 우리이고 우리는 별이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빛을 내기 위해 살고 있다.


빛은 어둠이 있어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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