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경제 위협 사기범죄 예방·근절 위한 대책회의

대구 강북경찰서, 서민 불안·불신·불행한‘서민 3不’ 범죄 차단
류종민 기자 | lyu1089@naver.com | 입력 2019-09-10 08: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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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범죄 예방 및 근절을 위한 대책 회의를 마치면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사진=대구 강북경찰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류종민 기자] 대구 강북경찰서는 최근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생활형 사기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서민 3不' 사기범죄 예방 및 근절을 위한 TF 회의를 개최 했다. 


지난 9일 경찰서장·각 과장·기능별 계·팀장·지구대·파출소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서민을 '불안·불신·불행'하게 하는 '서민 3불' 사기범죄(피싱사기·생활사기·금융사기) 근절을 위해 경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대구 강북경찰서 관계자는 "생활 주변에서 국민들을 힘들게 하는 주요 사기범죄를 대상으로 철저한 단속에 나설 것"이라며 "오는 3개월(9월∼11월)동안 집중 홍보와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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