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모습

변성진 사진작가 48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21-03-30 08: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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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성진 작가.

 

누구나 자신의 본 모습을 다 보여주지는 않는다.


우리는 그렇다.
늘 숨기고 산다.

쇼윈도의 마네킹처럼
우리는 최고만을 보여주기 위해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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