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블랙프라이데이’ 기획전…해외직구 특별할인

내달 2일까지 4일동안 진행…식품 최대 50%↓ ‘주목’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19-11-29 09:01:38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쿠팡은 블프 시즌에 맞춰 특별 할인전을 기획했다. (사진=쿠팡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쿠팡은 세계 최대규모의 할인 행사인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이하 블프) 시즌을 맞아 해외직구 상품에 대한 특별할인에 나섰다.  


29일 쿠팡에 따르면 내달 2일까지 4일동안 ‘직구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쿠팡은 건강식품, 식품, 출산·유아동, 뷰티, 생활용품, 주방용품, 홈인테리어, 스포츠·레저, 반려동물용품, 도서 등 모두 10개 카테고리의 모든 상품에 대해 최대 2만원 할인에 나선다.


특히 ‘식품 모든 품목 즉시 할인관’에선 최대 50% 할인이 진행된다., 쌀·잡곡, 견과·건과, 커피·차·음료, 과자·간식·시리얼, 면·통조림·가공식품, 조미료·오일·소스 등 식품군 모든 품목을 즉시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일부 인기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최대 45% 할인하는 ‘수량한정 즉시 할인관’도 운영된다. ‘브랜드 즉시할인관’에서는 와인잔, 와인 악세서리 등 주류용품을 최대 15% 할인한다.


모던한 정리용품 브랜드인 ‘iDESIGN’ 상품은 최대 35%, 어린이 비타민 브랜드 ‘스마티 팬츠’는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각각 제공된다.


‘다이슨 싸이클론 청소기 V10’는 30% 할인한 40만 원대로, ‘LG 4K 울트라 HDTV 75인치’와 ‘LG OLED 스마트TV 65인치’는 20% 할인해 각각 111만 원대, 237만 원대 판매된다.


쿠팡 관계자는 “블프 기간에 맞춰 로켓직구를 찾는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로켓직구는 29,800원 이상 무료 배송, 빠른 반품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더 좋은 고객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김영식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