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박준석,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연기상

세종대 연극학 전공…혼신의 연기로 독창적 세계 선봬 호평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19-01-11 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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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 박준석 학생 연기 모습.(사진=세종대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세종대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 연극학전공은 매년 전국 단위 대학연극제에 참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성과를 내 주목 받고 있다.  

 

세종대학교 글로벌지식평생교육원은 “박준석(연극학전공·16) 학생이 제18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에서 연기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2인극 페스티벌은 2명의 배우가 자신의 몸과 열정적인 영혼으로 이끌어 나가는 독창적인 세계를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연극 유형 중 하나다.


이번 2인극 페스티벌은 총 24팀의 대학 참가자들이 경연을 벌였고, 박준석 학생은 영화 ‘퐁네프 연인들’을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연극 형식으로 재해석했다.


박준석 학생은 “이번 수상은 혼자만의 결과물이 아니다”라며 “성공적인 연극을 위해 함께 노력했던 상대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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