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밤, 문득

바쁘게 살아가는 세상에서…한 남자의 사진 이야기
최환금 | atbodo@daum.net | 입력 2021-01-15 09: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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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 창 밖을 내다보다 문득
‘저 산 너머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그래 멀지 않으니 잠시 다녀오자’ 마음 먹고 집을 나섰다.

 

 

무엇이 그리 바쁜지 도로에는 많은 차들이 빠르게 다녔다.
그 모습들도 삶의 한 단면으로 기억하고 싶어 셔터를 눌렀다.

 

 

 

많은 차들의 궤적이 하나의 선처럼 이어졌다.

세상에는 바쁜 인생살이 그리고 빛과 어둠이 가득했다.

 

 

 

그런 우리네 인생에 위안과 희망을 주기 위해  

神이 사람 곁으로 가까이 다가 왔는지도 모르겠다.

 

 

십자가의 사랑….
오늘도 감사로 하루를 마무리 한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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