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색을 더하는 나비와 야생화

이경선 기자 | dlrud24@naver.com | 입력 2019-09-02 09:19:22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가을이 오면 흔하게 그리고 오래도록 피어 있는 꽃은 쑥부쟁이다. 구절초와 비슷하지만 구절초는 꽃잎이 짧고 흰색이 많지만, 쑥부쟁이는 이에 비해 꽃잎이 길고 보라색이 대부분이다.

 

나비가 있어야 아름다운 꽃이라 했던가. 경기 양평의 한 자연 공원 길가에 쑥부쟁이가 키재기를 하듯이 앞다퉈 피어 있어 가을색을 더하고 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이경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