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김장 봉사의 계절

이배연 | 입력 2020-11-19 09:20:08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이배연 기자] 겨울이다. 겨울은 김장 담그기가 큰 행사다. 

 

그 중 김장을 담궈 이웃 주민과 나누는 봉사는 겨울을 가장 의미있게 보내는 방법 중 하나다. 

 


코로나19로 모이기 어려운 상황에도 봉사를 하기 위해 모인 이들이 있다. 

 

데일 카네기 CEO클럽 광명카네기 45기 동기들과 새마을 봉사단이다. 18일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광명시학온동에서 모여 김장담그기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여성들은 김치를 버물여 포장하고 남성들은 절인 배추를버무릴 수 있게 다시 한 번 다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렇게 만든 김장 김치는 코로나19로어려움을 격는 노인들과 독거인들에게 전해졌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이배연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