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훈 의원, 경수대로 저소음 포장공사 특별교부금 확보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소음·분진 민원 발생…주거환경 개선
유영재 기자 | jae-63@hanmail.net | 입력 2019-09-17 09: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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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저소음 포장공사 현장. (사진=임재훈 의원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유영재 기자] 임재훈 의원(바른미래당·안양 동안을 지역위원장·국회 교육위원회 간사)은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범계사거리~방축사거리) 저소음 포장공사를 위한 특별교부금 5억원을 확보했다.


그 동안 경수대로 평촌 신도시 구간은 대규모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대형차량 통행에 따른 소음·분진 민원이 발생하는 지역으로서, 저소음 아스콘 포장공사를 시행해 차량소음 저감 및 소성변형 예방해 민원 해소 및 주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했다.

 
임 의원은 "경수대로 저소음 포장공사가 완공되면 호계 1, 2동 지역 3만2,592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안양의 교육문제와 함께 정당생활 25년 경험을 바탕으로 안양의 현안문제를 잘 해결하여 안양을 새롭게 디자인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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