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 경기바다 만들기’…관광 명소화 추진

평택~김포 262km 경기 갯길(바닷길) 조성
해양시설 등 연계 체험상품 운영 집중홍보
이배연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21-02-18 09:30:00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안산구동도낙조전망대

 

[세계로컬타임즈 이배연 기자] 경기도는 경기도 서해안의 풍부한 해양레저 기반시설과 천혜의 자연환경, 수도권에 근접한 지리적 위치를 활용한 경기바다 관광 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경기바다 특화거리 조성 ▲경기 갯길(바닷길) 조성 ▲경기바다 지역축제 지원 ▲경기바다 테마여행 시범투어 ▲경기바다 특화 투어버스 운영 ▲찾아가는 경기바다 홍보관 운영 등 총 6개 사업에 약 14억5,000만 원을 투자한다.

 

▲시흥웨이브파크

경기 둘레길 중 평택·화성·안산·시흥·부천·김포 262km를 연결하는 경기 갯길(바닷길)을 조성하고, 시·군과 협력해 지역축제에서 뱃놀이 체험 등 바다를 테마로 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제부마리나, 해양안전체험관 등의 우수한 해양시설과 어촌체험마을 프로그램 등과 연계해 경기바다 1박2일 살아보기 테마여행 코스를 시범운영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경기바다 특화 투어버스 노선 2개도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경기도 제공)

 

▲김포대명항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이배연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