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창간 31주년 기념식 개최

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용산시대’ 새롭게 도약 다짐
이효진 | 입력 2020-02-04 09: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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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창간 31주년 기념식이 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려 내빈들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왼쪽부터 박귀종 세계일보 조사위원 중앙위원회 의장·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고문·새로운보수당 지상욱 공동대표·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정희택 세계일보 사장·토머스 맥데빗 워싱턴타임스(WT) 회장·크리스 돌런 WT 사장·구로키 마사히로 세카이닛포 사장·김종관 효정글로벌통일재단 이사장·윤정로 세계일보 부회장·정창주 일화 대표·신달순 HJ매그놀리아 용평 호텔앤리조트 대표·김종춘 코트라 부사장·신항철 경기일보 사장·강영실 세계일보 지국장협의회 회장.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이효진 기자] 세계일보 창간 31주년 기념식이 여야 지도부 등 정계를 포함한 각계 주요 인사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3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새로운보수당 지상욱 공동대표 등은 축사에서 지난 31년간 세계일보가 다져온 글로벌 네트워크와 탐사·특종보도를 높이 평가하고 한반도 평화를 넘어 세계 평화를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축하객 500여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최근 민주당 상임고문으로 돌아온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조배숙 원내대표 등도 자리를 빛냈다.

 

▲정희택(가운데) 세계일보 사장과 박귀종(왼쪽 네번째) 본지 대표 등 세계일보 창간 31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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