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삼양1동 어부회 사무실 신축공사’ 완공

어업인들 복지 향상 위해…“어업인 의견 최대 반영”
김시훈 | shkim6356@segyelocal.com | 입력 2020-12-20 09:39:22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제주시 삼양1동 어부회 사무실이 신축, 완공됐다. (사진=제주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시훈 기자] 제주시 삼양1동 어부회 사무실은 약 18년이 지나 노후되면서 벽체 균열 및 이용 공간 협소 등으로 어업인들의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었다. 이에 2017년 11월 공유재산 심의·재산관리관 변경 등 행정절차 이행을 시작으로 올해 8월 착공해 12월에 준공했다.

 

지역 어업인들의 숙원사업으로 삼양1동 어부회 사무실은 삼양1동 1912-7번지 지상 1층 연면적 114.78㎡ 규모로 신축됐다. 1층은 어촌계 및 어부회 사무실·야외화장실·옥상은 공원으로 조성하는 등 어업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어업인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건립됐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촌계·어부회 등 이해관계인과의 논의를 통해 건물 활용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안정적인 어업생산 활동 도모 및 복리증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김시훈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