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캠페인] 안전은 □다(9) 민경욱 대변인

“안전은 어린이 위한 최고의 선물”…자유한국당 대변인의 메시지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19-05-07 09: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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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안전은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라고 정의했다.

본지는 국가 정책 및 관리 부재와 안전 불감증 등으로 인해 위태로운 생활이 이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국민들이 마음 편히 살아갈 수 있도록 ‘안전 문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제1야당 대변인인 민경욱 의원은 이러한 본지 캠페인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면서 "안전은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라고 말했다.

민 대변인은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목숨을 잃는 어린이들이 1년이면 수백명이 이른다고 들었다. 너무나 가슴아픈 일이다"며 "학교 앞에서는 반드시 저속으로 주행해야 하는데, 관련 교통표지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전자들이 이를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어린이들은 그곳(횡단보도)에서 차들이 천천히 달릴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그런데 이런 (어린이들을 무시하고 달리는 차량으로 인해 사고가 나는) 안타까운 순간에 이슬로 사라지는 어린 넋들이 있다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따라서 안전은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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