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학온동 새마을봉사단 등 김치 나눔 봉사

데일카네기 CEO클럽 동참
이배연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20-11-19 09:53:32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광명 학온동 새마을봉사단 등이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세계로컬타임즈DB)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이배연 기자] 최근 코로나19 국내 확산 등으로 팍팍해진 삶의 현장에 독거노인 등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이 이어지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19일 경기 광명시 학온동 새마을봉사단(이하 봉사단)에 따르면 봉사단은 전날 데일카네기 CEO클럽 광명 45기(회장 서경관) 회원들과 함께 지역 공동체 돕기의 일환으로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들 가운데 여성회원들은 김장 김치를 버무려 포장하고 남성은 절인 배추를 원활히 버무릴 수 있도록 다듬어주는 등 협력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독거노인 등을 위해 정성을 기울였다. 

봉사단 관계자는 “매년 찾아오는 김장철이지만 올해는 특히 코로나 확산으로 생활 고충이 더욱 심각해진 것 같다”며 “정성을 다해 담근 이번 김장 김치로 지역 어르신들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이배연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