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만이라도 시원해질 수 있도록

변성진 사진작가 14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20-06-16 09:59:15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 변성진 작가.

 

여름이 가까워질수록 날씨가 더워지는 건 당연하다.


더울 때는 추운 겨울이 그리워진다.


하지만 자연의 순리를 거스를 수 없기에 기분만이라도 시원해질 수 있도록 


적외선 촬영 기법으로 온 세상을 눈 덮인 겨울처럼 만들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김영식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