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철호 의원 대표발의 법안 20대 국회 본회의 통과

마지막 본회의서 ‘대광위 광역철도사업’ 심의조정 기능법안 처리
유영재 기자 | jae-63@hanmail.net | 입력 2020-05-22 10: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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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 의원. (사진=의원실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유영재 기자]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국토교통위원회·미래통합당)이 대표발의한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홍 의원은 둘 이상의 시·도에 걸쳐 운행되는 광역철도의 특성상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또는 지자체 상호 이견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감안해, 지난해 5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심의 및 조정 대상에 김포한강선(5호선 연장) 등 광역철도 사업을 법률적으로 명시하는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에 대해 홍 의원은 “대광위의 심의조정 대상에 광역철도가 추가됐다”면서 “대광위의 주도로 김포한강선의 사업 진행속도가 더욱 빨라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일 열린 제20대 국회 본회의에서는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출입국 관리법’ ▲디지털 성폭력(N번방 사건) 추방을 위한 ‘마약류 불법거래 방지법·정보통신망법·아동청소년 성보호법’ 등을 포함해 모두 136건의 주요 법안이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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