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의 시간” 열린미술관 오픈·힐링 콘서트 선사

강동구, 구청 뜰에서 진행…“지친 심신 위로·활력 기대”
이효진 기자 | dlgy83@naver.com | 입력 2020-05-14 10: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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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이 13일 열린 강동구청 열린미술관 '가끔은 미술관; 잠시 쉬어가다' 오픈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서울시 강동구는 열린미술관 ‘가끔은 미술관; 잠시 쉬어가다’ 오픈식 및 ‘토닥토닥 힐링 콘서트’를 열고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에 ‘쉼의 시간’을 선사했다.  

 

강동구청 1층 로비에서 13일 열린 행사는 구청 본관 2~5층을 전시 공간으로 꾸민 ‘강동구청 열린미술관’에 한국 현대미술 유명 작가들의 작품 210여 점을 연말까지 전시한다.

 

▲강동구청 열린뜰에서 13일 열린 ‘‘토닥토닥 힐링 콘서트’에서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쟈스민’이 파워풀한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구청 앞 뜰에서 열린 ‘힐링 콘서트’는 전자 바이올린·팝페라·통기타 연주 등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감동을 선사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의료진·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방역단·주민·공무원 등 관계자 모두에게 힐링과 쉼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문화예술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활력을 얻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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