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사람끼리”…이젠 부동산도 직거래다

리월드 거래소, 부동산 직거래 중심 홈페이지 개편
‘직거래 도우미’ 통해 전문가 서비스 등 무료 제공
최경서 | 입력 2021-02-23 10: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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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월드 부동산거래소가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홈페이지를 부동산 직거래 서비스 중심으로 개편했다. 사진은 기사 특정사실과 무관함.(사진=세계로컬타임즈 DB)

 

[세계로컬타임즈 최경서 기자] 케이렉스가 운영하는 부동산 거래 전문 사이트 리월드 부동산거래소가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부동산 직거래 서비스 중심으로 개편했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반응형 웹으로도 바꿨다. 반응형 웹은 PC, 모바일 등 디스플레이 종류에 맞게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유기적으로 바뀌는 것을 뜻한다.


리월드는 모든 부동산을 거래할 수 있는 스마트 전·월세 매매 플랫폼이다. 편리하고 신속한 계약 체결을 위해 ‘직거래 도우미’와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직거래 도우미는 최근 부동산 가격의 가파른 상승으로 더 부담스러워진 중개 수수료를 아낄 수 있는 직거래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다. 부동산 직거래에 필요한 전문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고객은 직거래도우미로 부동산 종류별, 거래 유형별 계약서 양식, 안전한 거래를 위한 권리분석 자료, 계약 전 매물을 효과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매물 체크 리스트 등을 받을 수 있다.


중개 플랫폼은 바쁜 일정 등으로 직접 거래를 수행하기 곤란한 이용자를 위해 손품만으로 공인중개사를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전국 베테랑 개업 공인중개사들과 제휴해 빠르고 정확한 중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리월드 관계자는 “이제 부동산 거래도 옷이나 신발을 사듯 자신에게 맞는 매물을 원하는 사람끼리 직접 찾아서 거래하는 시대가 됐다”며 “리월드의 직거래 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문가에 버금가는 안전한 부동산 거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매물 정보 등 부동산 거래에 필요한 모든 절차와 자료를 제공한다”면서 “고객이 원만한 거래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리월드 부동산거래소는 따로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PC·스마트폰 브라우저를 앱처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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