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대전서 알차게 즐기세요

라안일 기자 | raanil@hanmail.net | 입력 2017-09-13 10:19:4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세계로컬신문 라안일 기자] 추석 연휴기간 한복을 입고 대전아쿠아리움을 찾으면 단돈 1만원에 입장이 가능하다. 평소 입장가인 2만1000원의 절반 이하 가격이다.


대전시가 긴 추석연휴기간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대전아쿠아리움은 한복 입장시 50% 이상의 가격할인은 물론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해 20% 이상의 할인혜택을 주고 있다.


대전오월드도 여러 이벤트와 함께 한가위를 맞아 가족, 친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유이용권을 35% 할인한다. 단 티겟몬스터에서 구매시 할인 가능하다.


또 멋진 카니발 퍼레이드와 환상적인 공연이 펼쳐지는 ‘더 카니발 O! WORLD!’와 오색단풍이 만드는 그림 같은 풍경과 함께 은은한 국화향이 가득한 ‘국화대축제’가 열흘간 열리고 옛놀이 즐기기, AR증강현실 전래동화 보물찾기 등 추석특집 이벤트도 개최된다.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에서는 추석 당일 놀이한마당이 벌어지고 엑스포시민광장에서는 연휴 내내 영화가 상영된다. 과학공원안에서 야간에 펼쳐지는 분수쇼는 일일 2회 가동하며 엑스포다리에 경관조명을 연휴동안에도 밝혀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전시티투어 버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운행하며, 코스는 계족산황톳길, 대청호오백리길과 인근지역인 부여나 청남대도 가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추석 황금연휴 기간 동안 각종 행사와 이벤트, 관광지 할인혜택을 적극 활용해 외지에서 방문한 친지와 가족, 연인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를 대전에서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라안일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