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 도로교통공단과 ‘교통안전 MOU’ 체결

교통안전시설 개선·안전속도 5030 조기 정착 진행
최영주 기자 | young0509@segyelocal.com | 입력 2020-06-19 10: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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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안전 확보 MOU’  체결 후 협력치안 강화를 위해 다짐하고 있다.(사진=대구경찰청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최영주 기자] 대구지방경찰청은 도로교통공단과 ‘교통안전 등 확보 MOU’ 를 체결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등에 협력치안을 강화하기로 했다.


18일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구의 교통안전과 원활한 소통,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 대구의 교통안전 소통과 관련한 정보를 최대한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사고다발지역에 대한 교통안전시설 개선과 안전속도 5030 조기 정착 등을 내실 있게 진행할 방침이다.


도로교통공단은 경찰이 제공하는 수시 정보를 토대로 교통상황 실시간 안내와 교통안전교육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교통안전·소통관련 시설개선과 안전속도 5030확산, 면허서비스 개선 등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송민헌 대구경찰청장은 “도로교통공단과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구가 교통안전도시로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서는 경찰과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의 역할과 협업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협약내용을 실천하여 선도적으로 교통안전문화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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