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제7대 상반기 연찬세미나 개최

김원복 조사위원 기자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18-03-13 1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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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의회 의원들과 사무국직원들이 연찬세미나에 참석해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택시의회 제공

 

[세계로컬신문 김원복 조사위원] 경기도 평택시의회(의장 김윤태)는 제197회 임시회를 마치고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의원 및 직원 등 총 30명이 참석해 제7대 시의원 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세미나는 의원과 의정수행 공직자 간 일체감 조성과 사기증진, 유기적인 의정체제 구축을 위해 의회사무국 한인수 의정팀장과 서연미(서무), 공은선(회계) 주무관이 현장 답사로 내실 있는 연찬회를 사전계획해 준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영화 운영위원장과 유영삼 부위원장은 “심혈을 기울려 저 비용으로 효율적인 의회운영 실무능력 제고 및 사례중심의 참여 연수를 진행하기 위해 의원연찬회를 준비했으며 운영위원회는 경비절감 위주로 세부적이고 치밀하게 계획했다”고 말했다.

제7대 연찬세미나 1일차에는 의원들과 직원 상호간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2일차에는 국회의정연수원 최민수 겸임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6·13지방선거와 관련한 선거법과 후보자들에 공약사항을 강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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