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스마트 전통시장 정밀지도’ 제공

길찾기, 점포 정보(점포명·영업시간·판매품목), SNS공유 등 제공
장선영 기자 | jiu961@naver.com | 입력 2021-05-26 10: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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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정밀지도 (사진=인천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장선영 기자] 인천광역시는 전국 최초로 관내 전통시장 58개소에 대한 정밀지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인터넷 포털사이트(네이버·카카오)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서비스는 정밀지도를 통해 전통시장 접근성을 용이하게 해 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기존 송현시장외 10개 시장에서 관내 58개 모든 전통시장에 적용했다.

그 동안 전통시장 면적 한계로 지도를 확대해도 시장 내 점포의 구체적 정보를 취득하기 어려웠지만 이번 서비스를 통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전통시장의 개별점포 정보를 보다 쉽고 상세하게 찾아볼 수 있다.

전통시장을 찾아 가기 위한 길찾기, 점포 정보(점포명·영업시간·판매품목 등), SNS공유 등 실제 시민들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중점으로 제공하며 이는 시민 편의성 증대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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