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대한건설협회, 건전한 건설환경 조성 동참

14일 건설회관서 ‘대한건설협회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최경서 | atbodo@daum.net | 입력 2019-03-15 10: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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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우 LH 사장(오른쪽)이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사진=LH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최경서 기자] LH와 대한건설협회가 건전한 건설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LH는 14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건설회관에서 ‘대한건설협회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작년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 양 기관은 공기연장에 따른 적정 추가비용 지급, 종합심사낙찰제 배점기준 개선, 민간자본을 활용한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마련 등 건설업계 전반에 관한 서로의 입장을 공유했다.

 

박상우 사장은 “최근 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에 공감하고 제도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 조치할 것”이라며 “종합건설업체도 하도급자, 건설근로자 등 상대적 약자를 배려하는 공정하고 따뜻한 건설문화 만들기에 동참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건설협회는 건설산업 발전과 불합리한 제도개선 노력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LH 박상우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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