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경찰서, 전화금융사기 예방 홍보

앱 ‘폴보스’ 연결 QR코드 부착 전단지 제작·배부
유영재 기자 | jae-63@hanmail.net | 입력 2020-11-20 10: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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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관계자가 은행 창구에서 보이스피싱 홍보에 나서고 있다. (사진=강화경찰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유영재 기자] 강화경찰서는 최근 급증하는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강화군청·보건소·금융기관 등을 방문하는 민원인 등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보이스피싱 예방 어플 ‘폴보스’설치와 연결되는 QR코드가 부착된 전단지를 자체 제작, 배부하고 있다.

 

현재 강화군에서 전화금융사기 관련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선제적 대응을 위해 홍보 및 계도활동을 진행, 날로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에 대한 범죄예방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삼호 강화경찰서장은 “전화금융사기 사기는 범죄 특성상 피해회복이 어려운 만큼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보이스피싱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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