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강신성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큰 호응…시민과 토크쇼도

8일 광명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국회의원 등 대거 참석
이배연 | news@segyelocal.com | 입력 2020-01-09 11: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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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오른쪽) 前 민주연구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토크쇼에서 강신성 예비후보가 광명시민종합체육관 건설 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이배연 기자] 오는 4월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광명 을에 출사표를 낸 강신성 예비후보가 ‘믿는다 강신성’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민들과 광명시의 발전에 대한 토크쇼를 가졌다. 


8일 저녁 광명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김원기 전 국회의장과 김영주·김영진·백재현·임종성·전해철·최재성 국회의원 및 김민석 전 민주연구원장·박승원 광명시장과 도의원·시의원·지역단체장을 비롯해 시민 등이 광명시민회관을 가득 메웠다. 특히 강신성 예비후보의 부인 홍현숙 여사와 자녀도 공식석상에 처음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또한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및 김부겸 국회의원이 영상 메시지를 보내 축하했으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문희상 국회의장은 축전으로, 박범계·설훈·유승희·이상민·최인호 국회의원 등도 축하인사를 보내왔다.

 

이날 박승원 광명시장은 축사에서 “광명시의 발전을 위해 함께 일하는데 순조롭게 일을 진행해 줘서 전혀 불편함이 없다”며 “앞으로 다른 일을 해 나가더라도 역시 순조롭게 잘 진행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자 前 국회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어 김원기 前 국회의장과 현직 국회의원들의 축사가 계속됐다.

 

이 날 참석 하지 못한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부겸 국회의원은 영상 메시지로 축하 인사를 전해왔다. 

또한, 문희상 국회의장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도 축전을 보내왔다.

 

▲ 사진 왼쪽부터 김영주 국회의원,전해철 국회의원, 강신성 국회의원 예비후보, 백재현 국회의원, 최재성 국회의원 ,임종성 국회의원, 김영진 국회의원. 대강당 2·3층에도 만석임을 놀라며 백재현 국회의원이 2·3층에 앉아 있는 시민들을 향해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 

 

김민석 전 민주연구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토크쇼에서 강신성 예비후보는 시민들과 종합운동장 건립,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 문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등 지역현안에 대해 소신을 밝혔다. 

 

특히 민주당 당명을 지켜 낸 과정, 스켈레톤·봅슬레이에 15년간 열정을 쏟아 메달 신화를 일군 삶의 궤적, 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장으로 취임해 ‘낙하산’ 논란에도 이제 3년차 광명시민으로 뿌리내린 사연 등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한편, 강신성 예비후보는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사회학 석사) 후 민주당 중앙당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장, 한국청년회의소 제46대 중앙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체육특별위원장,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 경기연맹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광명시의회 의원들 또한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안성환 시의원(세번째), 제창록 시의원(네번째), 사진 오른쪽에서 양기대 국회의원 예비후보(첫번째), 조미수 광명시의회 의장 (두번째)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부겸 국회의원은 영상 메시지를 보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으며, 문희상 국회의장은 축전을 보냈다.

 

▲김민석(왼쪽 세번째) 前 민주연구원장과 강신성 예비후보 등이 토크쇼를 진행하고 있다. 

 

▲광명시민회관 대강당 550석을 꽉 채우고도 자리에 앉지 못한 시민들까지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 강신성 예비후보가 광명시 발전에 대한 포부를 밝히고 있다. 

 

▲행사 시작 전 강신성 예비후보는 참석한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시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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