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유공자 시상

최강할인마트 강신태 대표, 전북공동모금회장상 수상
박장현 ㈜호룡 대표이사, 감사패 받아
조주연 기자 | news9desk@gmail.com | 입력 2021-10-28 11: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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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 김제시가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을 개최했다.

 

28일 김제시에 따르면 이번 시상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김제시와 함께 전개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서 지역사회 복지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시상식을 하지 않고 지난 27일 간소한 전수식으로 대신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추진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서 목표의 222%인 6억 8900만원을 달성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으로 함께하는 시민의 저력을 보여주며 촘촘한 복지지원에 최선을 다했다.

 

이날 시상은 지속적인 나눔과 참된 이웃사랑 실천 유공으로 검산동 최강할인마트 강신태 대표가 전북공동모금회장상을 수상했으며, 박장현 ㈜호룡 대표이사는 감사패를 받았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애쓰신 여러 유공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모금·나눔 활동에 함께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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