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남산 벚꽃’이 그립다…

[작가노트] 변성진 사진작가 4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20-04-02 10: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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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진

 

아쉬움을 남기고 3월은 그렇게 미련없이 가버렸다.


희망의 4월이 왔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대한민국의 마법같은 주문이 꼭 현실이 됐으면 좋겠다.


작년 오늘 삼삼오오 구경하던 남산도서관 주변의 벚꽃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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