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라이더 대상 안전교육 실시

안전배달 위한 3가지…“핸드폰 NO! 헬멧·신호 준수 필수”
김영식 기자 | ys97kim@naver.com | 입력 2019-08-08 10: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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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기요는 라이더들의 배달 안전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사진=딜리버리 히어로 코리아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김영식 기자] ‘요기요’를 운영 중인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경찰과 손잡고 ‘라이더 안전’ 제고에 나섰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맛집 배달 서비스 ‘요기요플러스’ 라이더들의 안전한 배달문화 확대를 위한 안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7일 진행된 이번 교육은 라이더들의 안전 배달을 위한 이륜차 운행 수칙 등 내용으로 2시간 진행됐다. 배달과정에서 닥칠 수 있는 수많은 위험에 노출된 라이더들이 스스로 안전을 책임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를 위주로 한 교육도 구성됐다.

 

딜리버리히어로 관계자는 “라이더는 고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최접점에 있는 만큼 개인을 넘어 회사 차원에서도 이들의 안전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며 “특히 의무교육이 아니었음에도 안전한 운행을 위해 많은 라이더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 의미가 컸다”고 말했다.


한편, 요기요플러스는 라이더들의 무더위 안전을 위해 배달 운행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쿨링 제품과 탈수 증상 예방을 위한 생수, 식염포도당 등의 ‘썸머 세이프티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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