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소방서, 공동주택 피난구역층 확인 커버 부착

“피난 안전구역 위치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아”
장선영 기자 | jiu961@naver.com | 입력 2020-02-10 10: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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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베이터에 피난안전구역층 확인커버가 표시돼 있다. (사진=인천소방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장선영 기자] 아파트 등 공동주택 입주자 대부분이 피난안전구역 위치에 대해 모르고 있어 유사시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인천 송도소방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특수시책으로, 공동주택 화재의 경우 신속한 대피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피난안전구역 표시층 확인커버를 부착했다. 

 

송도소방서 관계자는 “내가 거주하는 아파트의 피난안전구역이 몇 층인지 미리 확인하고 있는 것이 좋다”며 “화재 발생 등 유사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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