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인천 ‘코-크 썸머 트립’ 현장에 깜짝 등장 ‘눈길’

코카-콜라 여름 캠페인 통해 짜릿한 낯설렘의 특별함 선사
이효선 | abc123@segyelocal.com | 입력 2019-08-12 11: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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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검이 인천 락 페스티벌에 등장해 코카-콜라와 함께 깜짝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코카-콜라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선 기자] 박보검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코-크 벌룬 인더 스카이’ 썸머 트립 현장에 깜짝 등장해 짜릿한 일탈을 즐긴 모습이 공개됐다.

코카-콜라의 여름 캠페인 ‘코-크 썸머 트립’은 무더운 여름과 반복되는 일상에서 특별한 순간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낯설렘’ 가득한 여행을 제공하며, 짜릿한 상쾌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지난 11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진행되고 있는 ‘코-크 벌룬 인더 스카이(Coke Balloon in the Sky)’에 방문해 코카-콜라 만의 짜릿한 방법으로 페스티벌을 색다르게 즐겼다. 


페스티벌 현장에 마련 된 ‘코-크 존’에 등장한 박보검은 사회자 유브이(UV), 모델 주우재 그리고 ‘코-크 썸머 트립’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열기구 ‘코-크 벌룬’을 타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코카-콜라와 함께한 페스티벌에서 짜릿한 낯설렘을 즐긴 박보검은 헤드라이너 ‘PIA’의 메인 무대 현장의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는 등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했다. 팬들과의 깜짝 만남으로 더욱 짜릿해진 ‘코-크 썸머 트립’을 통해 박보검은 바쁜 일상에서 자신만의 완벽한 여름 휴가를 완성했다.


짜릿한 낯설렘을 느낄 수 있는 ‘코-크 썸머 트립’은 3회 진행되는데, 지난 2회를 거쳐 오는 8월 24-25일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에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듯 레트로 감성을 즐길 수 있는 ‘코-크 레트로 비치’로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전해줄 예정이다.


한편, 130여년 역사의 코카-콜라는 매년 여름 소비자들에게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영상 광고와 이색적인 이벤트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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