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조사위원들, 고구려 유적지·백두산 탐방 행사

16~20일 여순·압록강 등 거쳐 백두산 등정…통일한국 기원
이배연 기자 | dlqoduss@nate.com | 입력 2019-07-19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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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조사위원들이 여순감옥 앞에서 촬영하고 있다.

 

▲여순감옥 안에 안중근 의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계로컬타임즈 글·사진 이배연 기자] 세계일보 조사위원들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고구려 유적지 및 백두산 탐방’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답사에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조사위원 40여명이 참여해 안중근 의사가 독립운동 중 체포돼 생을 마감한 여순관동감옥과 재판을 받은 여순법원 그리고 광개토대왕비와 장수왕릉 등 고구려 유적지를 둘러보며 대한독립의 의미 등을 되새기고 있다. 

 

마지막날에는 한민족의 기상이자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에 올라 미래의 통일한국을 기원할 예정이다.

 

▲조사위원들이 여순법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순법원 내부에서 촬영하고 있다.

 

▲광개토대왕비 앞에서 촬영하고 있다.

 

▲장수왕릉 앞에서 촬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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