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하계 휴가철 쓰레기 관리대책 수립

깨끗·쾌적한 피서지 환경조성 위해…기동처리반 상시 운영
유영재 기자 | jae-63@hanmail.net | 입력 2019-07-10 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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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양구청 청사. (사진=유영재 기자)

[세계로컬타임즈 유영재 기자] 인천 계양구는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피서지 환경조성을 위해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9일 계양구에 따르면 계양구의 대표 피서지인 목상동 솔밭과 계곡을 중심으로 하여 계양산 주변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제때 수거 처리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매일 1회 이상 순회 수거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계양구는 하계 연휴기간 피서지 순회 기동처리반을 상시 운영해 피서(행락)지 환경순찰·정비를 강화하며, 무단투기 단속반을 편성해 피서지에서의 쓰레기 무단투기행위, 불법 소각행위 등을 단속할 계획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깨끗한 피서지 환경을 위해 선진 구민의식으로 쓰레기 안 버리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주변 청소, 종량제봉투에 담아 배출하기 등을 적극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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