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울주군, 산림문화 진흥위해 MOU 체결

최옥성 기자 | chos66@daum.net | 입력 2018-04-13 1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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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이 12일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에서 울주군과 "산림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남부지방산림청>

 

[세계로컬신문 최옥성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2일 영남알프스복합웰컴센터에서 울산시 울주군과 '산림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국내 유일의 산악영화제인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산림청에서 지정한 명품숲 및 산림문화행사를 연계함으로써 각 행사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국민들이 산림문화 서비스를 집약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기 위해 체결하게 됐다.


남부지방산림청은 9월 7일에 개막예정인 산악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제에 참석한 국내·외 참석자들에게 산림청에서 지정한 명품숲인 ‘신불산 억새밭’ 홍보는 물론 신불산자연휴양림 내 영화제 출품작 상영 및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연계 등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는 산림문화행사와 중앙부처의 산림복지자원을 연계한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들에게 제공할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발굴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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