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코로나 19 확산 방지 위한 위생단체장 간담회

코로나19 확산 방지·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앞장 다짐
최성우 기자 | kso0102280@naver.com | 입력 2020-07-13 11: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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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생단체장 간담회 모습. (사진=의왕시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최성우 기자] 의왕시는 코로나19 확산과 관련, 외식업·미용업·이용업·제과·떡류식품가공 지부 등 위생단체장과 관계자 등이 모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강구와 경기침체에 따른 애로사항 건의 및 업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구적 노력을 더욱 강구할 것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의왕시는 간담회를 통해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국자와 집게 사용, 개인별 접시 사용, 영업주·종사자 마스크 착용, 업소에 손소독제와 손씻기 비누를 따로 비치, 방역소독·환기 철저 등 업종별 준수사항의 적극적 이행과 협조를 당부했다.

 

김재복 의왕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방역수칙 준수와 철저한 위생관리에 감사를 전한다”며, “코로나19 예방 및 재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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