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추진한다

글로벌 스타트업 정착·창업 지원…6월 14일까지 신청 접수
최경서 기자 | noblesse_c@segyelocal.com | 입력 2019-06-03 11: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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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컬타임즈 최경서 기자] 정부는 글로벌 스타트업의 한국 정착과 창업을 지원하는 '2019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사업을 추진한다.

 

3일 벤처 및 스타트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외국인 및 국내 유학생들에게 사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년 이내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외국인 또는 해외 거주 한국인)를 대상으로 6월 14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선정된 대상에게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사업 공간 및 자금 지원 등이 제공된다.


전문가와 한국 심사 위원은 40개 팀을 선정해 3개월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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