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초등학교’ 외관 담장 도시녹화사업 진행

계양구, 회양목·베고니아 등 심어…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등 기대
장선영 기자 | jiu961@naver.com | 입력 2019-04-15 11: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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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와 계양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관계자들이 박촌동 소양초등학교 외관 담장에 도시녹화사업을 벌이고 있다.(사진=계양구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인천 장선영 기자] 인천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는 계양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연계해 박촌동 소양초등학교 외관 담장에 도시녹화사업을 진행했다.


15일 계양구에 따르면 사업은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에 회양목 300주와 메리골드·베고니아 등 초화 360주를 식재해 녹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녹화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어 기쁘며 소양초등학교와 협조해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푸른 녹지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 도시녹화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에 많은 홍보와 참여를 이끌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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