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소래역사관 8월 4일 재개관

8월 4일부터 관람 시간 하루 세차례로 제한 운영
장선영 기자 | jiu961@naver.com | 입력 2020-07-31 11: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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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 소래역사관 전경. (사진=남동구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장선영 기자]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코로나19로 휴관한 소래역사관을 재개관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만 소래역사관을 이용할 수 있다.


오는 8월 4일부터 오전 10~12시와 오후 1~3시·4~6시로 관람 시간을 제한 운영한다. 전시관람 중 마스크는 상시 착용해야 하며, 관람객은 일정한 거리를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


관람객은 입장 전 발열체크 및 손 소독을 실시하고, QR코드를 비롯한 출입대장을 작성해야 하며 단체관람은 불가능하다.


소래역사관 관계자는 “모두가 힘들지만 서로 조금씩 배려하고 방역수칙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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