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커뮤니케이션, 황재규 대표 선임

기업홍보·위기관리·마케팅 등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이효진 | 입력 2020-10-08 11: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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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규 로이스커뮤니케이션 신임 대표이사. (사진=로이스커뮤니케이션 제공)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PR 컨설팅 업체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신임 대표이사에 황재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선임했다.


황재규 신임 대표(이하 황 대표)는 국내 대기업 홍보팀과 굴지의 PR에이전시 등에서 다양한 PR경력을 쌓아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평가를 받는다. 경제지 기자 생활을 시작으로 CJ E&M(현 CJ ENM)·CJ 푸드빌·피죤 등 기업 홍보와 국내 유력 PR컨설팅 회사 재직 등 17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더구나 꾸준하게 쌓아온 미디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의 위기관리 업무까지 가능하다.

 

황 대표는 “현 시대는 기업 브랜드의 평판에 따라 신뢰도와 함께 제품의 판매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PR의 중요성이 상당하다”며 “기업, 브랜드의 평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해 매출까지 긍정적 결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황 대표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기업 및 브랜드의 다양한 PR 및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 분야에서 탄탄하게 구축해온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의 리스크 매니지먼트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겠다는 목표다.


2018년 2월 설립된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고객의 평판을 최우선으로 기업 가치를 향상시킴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기반을 잡았다. 기업·브랜드의 평판 유지와 관리, 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PR 컨설팅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Creative)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한다. 기업의 언론홍보 서비스를 기본으로 디지털 통합 마케팅·프로모션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신생기업이나 벤처 기업 등 홍보 수요는 있으나, 경험이 부족한 기업을 주목하고 있다. 미디어 환경이 TV·신문 등 전통매체에서 모바일·온라인 영상 매체로 중심축이 이동하면서 비용 대비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 상품을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


이를 위해 로이스커뮤니케이션은 미디어 환경이 급격히 변하는 과정에서 TV나 신문에 치중하는 언론홍보를 주로 하는 ‘홍보 1.0세대’에서 홍보와 마케팅의 경계가 모호하고 온오프라인 통합마케팅으로 이어지는 ‘홍보 4.0세대’를 모두 경험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집단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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