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수변공연의 낭만 다시 흐른다

23일부터 (12시~22시) 모전교·광통교·광교·장통교·오간수교 수시 공연
노래·연주·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 진행
이효진 기자 | dlgy2@segyelocal.com | 입력 2022-05-20 11: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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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 진행됐던 청계천 주변 수변공연 모습(사진=서울시)  

 

[세계로컬타임즈 이효진 기자] 청계천 물길 옆 시원한 바람과 함께하는 노래, 연주, 마술 등의 공연이 청계천 첫 번째 다리인 모전교에서 4호선 동대문역 부근의 오간수교에 이르기까지 수변 무대가 진행된다.


23일부터 청계천 모전교, 광통교, 광교, 장통교, 오간수교 등에 수변무대를 열고 수변 문화·예술 공연을 재개한다. 

청계천 상류부 위주의 거리무대를 중, 하류부까지 확대해 모전교, 광통교, 광교, 장통교, 오간수교(동대문역 부근)의 5곳을 시작으로 하반기부터는 고산자교(성동구 마장동)에서의 공연도 선보인다.

포크송과 클래식 등 노래와 공연 중심에서 국악, 마술 등 연간 약600회 공연으로 다양화한다.

청계천 수변 문화공연은 12월말까지 연중으로 12시부터 22시까지 수시로 열릴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공연일정은 청계천 홈페이지 및 현장 안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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